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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정보/생활정보

오시(쁠롭) 통조림

by KattaYulduz 2019. 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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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타슈켄트에 와보니 슈퍼마켓에서 희한한걸 팔더군요. 
전에 어떤분이 오시 통조림 사진을 올려주신걸보고 맛이 궁금했었는데, 한개에 우리돈 5천원 정도하는걸 사왔습니다.

캔 하나에 두사람이 먹을양이지만... 제 경우에는... 혼자서 캔 하나를 다 먹는게 가능합니다. 

저 혼자 먹을건 아니고 한국에 사는 지인들에게 선물로 보내려고 여려개를 샀습니다.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통조림을 어떻게 데울까하다가 그냥 가스렌지에 올려놨는데, 전혀 효과가 없습니다.

그냥 뜨거운물에 넣어서 데우는게 훨씬 안전합니다. 



뜯어보니 비주얼은 흔히 파는 토이오시(타슈켄트 오시)와 비슷합니다.


데우는걸 실패해서 결국 후라이팬에 올려놓고 볶았습니다. 



드셔본분들은 아시겠지만 좀 느끼한감이 있어서 김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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